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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키르얏 아르바 인근에서 이스라엘 국기 훼손 사건 발생… 사이르의 ‘검은 복면 괴한들’ 찬양하는 쪽지 발견돼"
description: "아랍인들이 키르얏 아르바 인근 도로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훼손하고, 헤브론 인근 마을 출신인 사이르 대대의 복면 대원들과 ‘샤히드’를 찬양하는 아랍어 쪽지를 남겼습니다."
url: "https://ko.hasbara.co.il/spotlight/judea-and-samaria/israeli-flag-vandalized-near-kiryat-arba-note-praises-sair-gunmen"
type: "collection-item"
locale: "ko"
author: "Hasbara"
published: "2026-11-03T07:00:00.000Z"
updated: "2026-11-03 16:49:03"
tags: ["spotlight", "judea-and-sa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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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얏 아르바 인근에서 이스라엘 국기 훼손 사건 발생… 사이르의 ‘검은 복면 괴한들’ 찬양하는 쪽지 발견돼

*아랍인들이 키르얏 아르바 인근 도로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훼손하고, 헤브론 인근 마을 출신인 사이르 대대의 복면 대원들과 ‘샤히드’를 찬양하는 아랍어 쪽지를 남겼습니다.*

11월 3일, 아랍인들이 키르얏 아르바 인근 도로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훼손했다고 유대·사마리아 상황실이 전했습니다. 폭도들은 현장에 아랍어로 적힌 쪽지를 남겼습니다.

> 폭도들이 남긴 쪽지에는 아랍어로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습니다. “샤히드의 도시. 사이르 대대(사이르는 헤브론 인근의 마을)의 검은 복면 괴한들은 결코 죽지 않는다.”
>
> [유대·사마리아 상황실](https://x.com/JSR_EN/status/2117538963397267657)

‘샤히드’는 이스라엘인을 공격하다 사살된 테러범들을 미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이 쪽지는 헤브론 바로 동쪽에 위치한 사이르 출신의 무장 지역 대원을 “결코 죽지 않을” 영웅으로 칭송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기물 파손은 단순한 장난이 아닙니다. 이는 이스라엘인들이 매일 통행하는 도로에 남겨진 무장 공격에 대한 노골적인 지지 선언입니다.

## 출처

- [x.com](https://x.com/JSR_EN/status/2117538963397267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