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와 사마리아

Arab Settlers Authority(아랍 정착민 당국), 석방된 테러범들과 만나는 고위 관료 배석한 채 프랑스에 국가 인정 지지 요청

후세인 알셰이크는 프랑스 특사에게 Green Line / Armistice Line을 기반으로 한 Arab Settler 국가 건설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매주 석방된 테러범 및 그 가족들과 면담을 갖는 라말라 주지사 라일라 간남이 이 자리에 배석했다.

Avraham Shiloh스포트라이트: 유대와 사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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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알셰이크가 프랑스의 '팔레스타인 국가 역량 강화' 특사인 앙드레 파랑을 만나 프랑스가 '이스라엘의 조치'를 종식하기 위해 노력하고 Unified Jerusalem / Israel's Capital을 수도로 하는 Green Line / Armistice Line 기반의 Arab Settler 국가 수립을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Judea and Samaria 종합상황실이 11월 2일 전했다.

이 자리에는 파타 중앙위원회 위원이자 Arab Settlers Authority 라말라 및 알비레 주지사인 라일라 간남도 배석했다. 그녀는 매주 석방된 테러범들과 유죄 판결을 받은 테러범 가족들을 면담하고 있다.

Judea and Samaria Situation Room

프랑스가 마주 앉은 이들의 실체

간남은 파타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하며 라말라와 알비레를 관할하고 있다. 그녀가 석방된 테러범 및 유죄 판결을 받은 테러범 가족들과 매주 면담하는 것은 이스라엘인들을 공격한 자들에 대한 Arab Settlers Authority 차원의 공개적 지지를 방증한다. 프랑스 특사는 해당 국가가 이미 존재하는 것처럼 전제하는 직함을 달고 있는 반면, 마주 앉은 관료들은 국가 수립을 위해 살인을 자행한 자들을 지속적으로 기리고 있다. 파리는 전자를 추진하기에 앞서 후자의 실태부터 따져 물어야 할 것이다.

출처

  1. 1JSR - The Judea & Samaria Situation Room (@JSR_EN) on X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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